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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생겼다 -게임 스타트

Ten:One™
2022-08-05
조회수 223

목 좋은 상권에는 수십여개의 크고 작은 커피숍이 있다. 문 닫은 커피숍에 인테리어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커피숍이 들어 온다. 커피숍 심은데 커피숍 나는 격이다.


아침 출근 길에 빽다방 옆에 들어선 무인커피숍 "커피에 반하다"를 보았다. 언제 생겼지?


가격은 커피에 반하다가 더 쌀텐데 빽다방에만 사람이 있다. 출근 길이라 오래 지켜 보지는 않았지만 사람들이 빽다방으로만 들어 간다.


이 두 커피숍 맞은 편에는 커피에 반하다와 같은 아메리카노 기준 1,500원에 유인 판매 하는 매장이 있다. 거기에도 몇명의 사람이 있다. 인근에 몇개의 커피숍이 더 있다. 


내가 본 사람들은 출근 길 각성을 위한 커피 구매자들이다. 점심시간, 저녁 퇴근 시간은 어떨지 궁금하다. 재밌는 관전 포인트가 생겼다.

매장 사이즈가 비슷하고 테이크 아웃 전용 매장들을 관찰 해 보기로 했다. 

나름 네임드인 켜피숍, 개인 커피숍, 무인커피숍.... 소비자는 어떤 선택을 할지, 매장들의 흥망성쇄는 어떻게 될지.... 두둥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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